'워맨스' 이가령, 이모들과 다과..갑자기 찾아온 남자 누구?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11.25 21:28 / 조회 : 425
image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가령이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이모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누군가 찾아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이가령의 제천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이가령이 제천 집에서 이모들, 외숙모랑 옛날 얘기를 하던 중 누군가 찾아왔다. 그 남자는 "자기야. 가자"라고 했고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가령 외가의 유일한 남자인 외삼촌이었다.

이가령 외삼촌은 고춧가루를 이가령 이모들에게 전달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가령이 "조금 앉았다 가라"라고 하자 이가령 외삼촌은"우리 집사람 고생하니까 가야 한다"며 아내에게 "가자 가자"라고 거절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