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환 "제가 윤계상 형보다 동생..중학교때 얼굴"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1.25 14:33 /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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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지환이 "제가 (윤) 계상이보다 동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체이탈자' 윤계상, 박용우, 박지환, 임지연은 25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배우들은 '유체이탈자' 홍보차 라디오 나들이에 나서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박지환 씨가 생각보다 어리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설마 윤계상씨보다 동생은 아니겠죠?"라는 청취자 질문을 읽었다.

이에 박지환은 "제가 계상이형보다 동생이다. 2살이 어리다"라며 "저는 중학교 때 얼굴이에요"라고 밝혔다.

그러자 스페셜 DJ로 나선 황치열은 "어떡해.."라고 말한 뒤 "너무 멋있으시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환은 "억지로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환은 잠시 마스크를 내려달라는 부탁에 "제가 감기 기운이 있어 안된다"라고 덧붙였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지난 24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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