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기만 해도 그림♥" 방탄소년단 뷔, '일상이 화보인 남돌' 1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1.25 08:32 / 조회 :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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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UNGA) 일정을 마치고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오후 9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UNGA)에서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지속 가능발전 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연설과 퍼포먼스를 펼쳤다. 2021.09.24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상이 화보인 스타로 뽑히며 화보장인의 위엄을 뽐냈다.

뷔는 '최애돌'에서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 '일상도 화보로 만들 것 같은 남돌은?' 투표에서 뷔가 총 5만 5148표 중 2만 935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뷔는 'KPOP의 얼굴'이라 불리는 독보적인 미모와 넘치는 재능과 센스로 찍히는 영상과 화보마다 작품으로 만드는 '화보장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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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회사 공식 계정이나 뷔가 SNS를 통해 업로드 하는 화보촬영 비하인드컷인 'B컷'은 베스트컷과 다를 바 없는 빼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팬들 사이에서 뷔의 모든 컷은 'V컷'이라 불리고 있다.

또 뷔가 팬 커뮤니티나 SNS를 통해 올려준 셀카 및 셀프 동영상은 자연스러운 일상 속 뷔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보여주면서도 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투영돼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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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콘서트를 위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11.17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스케줄을 소화하며 찍히는 영상이나 사진에서도 뷔는 눈부신 비주얼과 피지컬,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보 같은 컷을 완성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화보 뿐 아니라 화보 B컷, 스케줄 비하인드 및 일상의 사진을 모두 화보로 만들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뷔의 평소 모습이 투표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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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 진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6차 유엔총회' SDG 모멘트(Moment)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09.18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팬들은 "화보장인은 일상도 화보인걸로", "태형이 서있기만 해도 그림이지", "쌩얼이 더 잘생겼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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