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이' 이영애, 남편 최영준 죽음 언급→말하다 졸도 '깜짝'[별별TV]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1.11.14 23:08 / 조회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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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구경이' 방송 화면 캡처


'구경이' 배우 이영애가 최영준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다 쓰러졌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구경이'에서는 경찰에서 구경이(이영애 분)을 찾아왔다.

경찰은 구경이의 필체로 된 투서가 도착했다며 이를 공개했다. 투서의 내용은 구경이의 남편 장성우(최영준 분)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며 사실 구경이 본인이 죽였다는 것이었다. 구경이는 자신의 필체가 아니며 누가 이를 위조했다 말했으나 경찰은 끝까지 사건 당일의 행적을 캐물었다.

구경이는 "증거 찾고 있었다. 남편이, 남편이 나쁜 사람이라는 증거"라며 말을 시작했으나 이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해 긴장감을 높였다. 구경이는 이어 "의심스러웠다. 누군가 자살로 위장해 죽인 게 아닐까. 유서는 없었지만 동기는 확실했다. 사랑하던 사람이 자기를 못 믿고 수사를 하니까 얼마나 살기가 싫었을까"라 말을 마친 뒤 기절하고 말았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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