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25세 같다' 말에 함박 웃음.."강원도 3대 명물=소, 두부, 그리고 나"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11.14 21:29 / 조회 :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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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이 외국인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과 임원희가 원주여행 가이드를 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과 임원희는 영어 선생님 크리스티나, 그의 친구 제이콥을 데리고 원주 여행을 떠났다. 김희철은 32살 제이콥에게 자신이 39살이라고 공개했고, 제이콥은 "25살로 보인다"며 놀랐다. 이에 김희철은 기쁜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김희철은 영어로 "강원도의 3대 명물이 있다. 소, 두부, 그리고 나(김희철)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철은 이어 "원빈 형도 있는데 확인 안 하겠지?"라고 혼잣말을 했고, MC 서장훈은 "원빈씨는 김희철처럼 얘기 안해서 사람들이 모른다"며 웃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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