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LOVE' 세븐틴 준·디에잇, 中서 깜짝 통화 "서프라이즈"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1.14 18:55 / 조회 :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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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틴 콘서트 'POWER OF LOVE'
그룹 세븐틴 멤버 준과 디에잇이 깜짝 등장했다.

세븐틴은 14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단독 콘서트 'SEVENTEEN CONCERT 'POWER OF LOVE''를 개최했다. 'POWER OF LOVE'는 지난 1월 개최됐던 'IN-COMPLETE' 이후 약 10개월 만에 펼친 온라인 콘서트다.

이날 멤버들은 "기쁜 소식이 있지 않나. 앨범 누적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돌파했다. 캐럿들 감사하다. 이거는 저희가 이런다기 보다는 캐럿 분들이 이뤄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라며 특별한 선물이 있음을 전했다.

그들이 준비한 선물은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준과 디에잇이었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준, 디에잇은 9월부터 12월까지 중국 현지에서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디에잇은 "사실 지금은 우리 다른 도시에 있다가 캐럿들 위한 깜짝 선물을 주려고 준이 형 있는 곳으로 왔다. 준이 형 드라마 촬영하고 있고 함께 같이 못해 아쉬워서 인사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준과 디에잇이 옆에 있어야 하는데 영상 통화로 보니까 아쉽다"라면서도 반가움을 표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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