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보이즈' 윤두준, 윤현민과 첫 복식 경기..거침없는 공격 '맹활약'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1.09 07:12 / 조회 :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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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라켓보이즈' 방송 캡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라켓보이즈'에서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을 발산하며 활약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라켓보이즈'에서는 배드민턴 꿈나무들과 복식조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본 대결에 앞서 윤두준은 라켓보이즈 멤버들과 함께 이용대 감독의 특급 처방 기본기 강화 훈련을 받았다.

이용대 감독은 멤버들에게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서비스 훈련부터 공격치를 끌어올릴 스트로크 훈련 기술을 알려줬다. 그 과정에서 윤두준은 감독의 질문에 척척 대답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 열정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라켓보이즈 팀의 두 번째 배드민턴 복식 대결이 펼쳐졌다. 윤두준은 감독의 호명하에 윤현민과 첫 번째 복식 경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앞서 배운 다양한 기술로 경기에 임했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윤두준은 상대편 코트의 빈 곳을 정확히 노린 스매시 공격으로 득점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에이스 윤두준은 경기 내내 강한 스매시와 높이 뛰어서 공격하는 모습으로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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