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맘' 황신영, 제일 작은 첫째 아서에 "3kg대 가자"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10.25 17:50 / 조회 :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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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세 쌍둥이를 출산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누워 있는 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영은 "삼둥아 엄마랑 놀까"라고 덧붙이며 육아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 또한 "제일 작은 아서야 어서 3kg대로 가자"라고 전하며 세 쌍둥이 중 가장 적은 몸무게로 태어난 첫째 아서의 성장을 기대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달 27일 제왕절개로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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