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안보현 "마약반 형사役위해 근육 5kg 찌웠다" [인터뷰①]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0.25 12:13 / 조회 :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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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이 네임'의 배우 안보현이 25일 오전 진행된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제공=넥플릭스 2021.10.2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안보현(33)이 형사 캐릭터를 위해 5kg을 근육으로 증량했다고 말했다.

안보현은 25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안보현은 '마이 네임'에서 마약반 형사 전필도 역을 맡아 연기했다.

앞서 한소희는 '마이 네임' 액션을 준비하며 근육이 10kg 쪘다고 밝힌 바 있다.

안보현은 "저는 제가 운동을 했던 것을 알고, 키도 크고 하니 몸을 잘 쓰고 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기대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도 노력한다"라며 "일년 365일중 300일은 식단을 하고 항상 운동을 하면서 평상시에도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보현은 "필도는 우락부락보다 단단한 느낌, 강인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트레이닝 복 재킷 같은 편안한 모습 안에서도 꽉 찬 느낌을 주기 위해 몸무게를 증량했다"라며 "먹으면서 운동하며 한 5kg 정도 이상을 하루도 운동 빠지지 않으면서 근육으로 채우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 네임'은 지난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넷플릭스 스트리밍이 서비스 되는 전 세계 83개국 국가에서 '오늘의 TOP 10'을 기록 중이다.(스트리밍 영상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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