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러블리함 그 자체 [스타IN★]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10.24 16:14 / 조회 : 1466
image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편안한 모습으로 러블리함을 뽐냈다.

신민아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신민아는 회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는 모습.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러블리 그 자체다.

신민아는 최근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을 맡아 김선호와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신민아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을 결정했다. 이 작품에는 연인 김우빈도 출연해 주목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