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방탄소년단 뷔, 태국 미남 스타들도 "내 최애는 뷔"..전 세계 사랑하는 '글로벌 매력남'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0.24 06:40 / 조회 : 52578
image
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국내를 넘어 해외, 특히 태국 미남 배우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하며 '아시아 프린스'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최근 해외 매체 'KanpnLagi'에는 "방탄소년단 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KPOP 아이돌이며 뷔의 수 많은 팬들 중 태국의 잘생긴 스타들이 줄을 잇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태국 배우들과 뷔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KapanLagi'는 인도네시아 최대 엔터테인먼트 매체로 라이프스타일, 영화, 음악 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A Tale Of Thousand Stars'의 주인공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던 '믹스' 또는 '믹시우'라고도 불리우는 'Sahaphap Wongratch'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최애는 뷔'라는 글과 함께 올린 뷔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image
두 번째 사진인 'Pirapat Watthanasetesiri' 또한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뷔를 최애라고 밝혀 팬들을 환호케 한 바 있다. 천 개의 별 이야기에서 '믹스'의 상대역을 맡은 주인공으로 'Earth'라고도 불리운다.

image
드라마 '2Moons: The Series'에 출연한 배우 겸 모델 'Jung Archen Aydin'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뷔가 "가장 잘 생기고 멋있고 재능이 있다"며 가장 좋아하는 KPOP 아이돌이라고 밝혔다.

'Love By Chance'에 출연한 배우 'Suppapong Udomkaewkanjana' 또한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뷔는 너무 멋지며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image
'Tharntype The Series'의 배우 'Kanawut Traipipattanapong'은 기자 간담회에서 뷔와 만나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인기 배우 겸 가수, CEO 'Mew Suppasit'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등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뷔의 'Sweet Night'를 여러 차례 언급, 트위터 계정에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을 공개해 환호를 받았다.

'Kiss: The Series'에 출연한 배우 'Tawan Vihokratana' 또한 라이브 방송에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 "춤출 때 짓는 표정이 좋다. 목소리가 깊고 멋있다"며 '그린 수트가이' 뷔를 극찬했다.

배우 겸 모델 'Newyear Kitiwhut Sawutdimilin'은 뷔가 만든 라인 BT21 캐릭터인 '타타' 파자마를 입은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고, 배우 겸 가수 'Pakpoom Juanchainat' 또한 '버터' 뮤직비디오를 보며 뷔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뷔의 독보적인 비주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스타성은 국경과 성별을 초월해 전 세계 팬들뿐 아니라 셀럽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