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콘서트도 OST도 기대되는 美의 남신 "우리 석진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0.22 06:12 / 조회 : 6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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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활발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온라인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부탁하며 네이버 브이라이브 단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진은 흰 티셔츠와 루이 비통 로고가 새겨진 물빛 점퍼, 연회색의 편안한 스타일의 팬츠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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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콘서트 준비 중이라는 말과 함께 각자 근황을 전했다.

진은 멤버들에게 '콘서트 스포 하나만 짧게 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며 이를 위해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을 빌렸다고 밝혔다. 진은 "주경기장을 빌린 이유가 원래는 오프 콘을 계획하고 빌린 거였는데", "콘서트를 하려면 경기장을 빌려야 하는데, 대관이 최소 3~4달 전에는 진행되어야 하는데 정책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오프라인 콘서트를) 너무 하고 싶었다"라며 팬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진의 '지리산' OST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멤버들은 '지리산' OST를 두고 '한라산', '무등산'이라며 귀여운 장난을 치며 진의 OST참여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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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한창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도 밝혀졌다. 멤버 RM은 진이 멤버들 중 가장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진은 "사무실에 나올 때 마다 운동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요즘 매일 나오다보니 어쩔 수 없이 운동을 많이 하게 되고 몸이 좋아졌다"며 빨개진 얼굴로 대답했다.

라이브 방송이 종료된 후 전 세계 실트를 포함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JIN OST'가 상위 실트를 차지하며 팬들이 진의 OST 공개에 가지고 있는 기대감과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진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팬들은 "콘서트도, OST도 너무 기대된다", "약속을 하면 무조건 지키는 우리 석진이ㅠㅠㅠㅠ", "안그래도 몸 좋았는데 여기서 더 좋아진다고?", "목소리도 좋고 라이브 실력도 좋아서 콘서트도 기대되고 OST도 기대돼, 둘 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김석진 역시 미의 남신, 저화질에도 빛나는 미모", "연습 도중에 라이브를 찍었는데 왜 저렇게 잘생긴거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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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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