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팬들 직접 만든 트로피 인증 "수만번 설레게 해 항상"[스타IN★]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10.21 22:04 / 조회 : 2059
image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팬들의 선물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팬들롤부터 선물을 받았음을 직접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image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갯마을 차차차' 팬들이 신민아를 위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수천수만 번을 설레게 해 항상'이라는 트로피와 드라마 속 배경이었던 공진 풍경을 담은 카드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트로피에는 "위 배우는 당당하고 순수하며 대체불가한 사랑스러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감성 연기를 통해 갯러들을 항상 설레게 만들어 주셨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윤혜진 신민아"라는 문구도 적혀 있다.

또한 카드에는 "덕분에 우리의 마음이 행복한 춤을 출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image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는 지난 17일 종영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으로 열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