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에 "맥주 3잔 마시고 쓰러져..귀엽다"[스타IN★]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0.20 13:37 / 조회 :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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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가 21일 오전 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진행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귀여운 남편. 식당에서 맥주 2잔 마시고 쓰러진 내 남편. 예약 호텔엔 가지도 못하고 겨우 부축하고 식당 위에 민박집에 올라와서 여태 누워있는데 일어나지도 불러도 코고는 소리만. 아무래도 오늘은 남편 옆에서 자야할 듯 해요. 내일은 지리산 올라가볼까 해요"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진화가 술에 취해서 쓰러진 모습이다. 사진의 필터로 인해 진화의 다리가 흑백 처리돼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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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리가 왜 그래요?", "핏기가 없어 보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방송 조작 논란으로 인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이후 그는 각종 논란에 휩싸였으며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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