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라인업 개봉 일정 변경..박서준 '더 마블스', 2년 뒤에 본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10.19 07:44 / 조회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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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토르: 러브 앤 썬더', '더 마블스' 이미지


개봉을 앞둔 마블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 날짜를 변경했다. 박서준이 출연하는 마블 영화는 2023년에 볼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개봉을 앞둔 마블 영화 '이터널스'가 1억 달러(한화 약 1188억 원)에 개봉할 가능성이 있다는 공격적인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마블과 소니 공동 제작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역시 더 높은 기록으로 개봉하기 위해 마블 영화 라인업 개봉 일정을 변경했다.

당초 오는 2022년 3월 25일 개봉 예정이었던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2022년 5월 6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이어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5월 6일에서 2022년 7월 8일로 이동했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22년 7월 8일에서 2022년 11월 11일로, 박서준이 출연하는 '더 마블스'는 2022년 11월 11일에서 2023년 2월 17일로 날짜를 옮겼다.

'앤트맨 앤 와스프: 퀸터매니아'는 2023년 2월 17일에서 2023년 7월 28일로, 워너 브라더스의 '블랙 아담'과 같은 날 개봉 예정이었던 '인디아나 존스5'는 2023년 6월 30일로 개봉 일정을 변경했다.

현재 개봉일을 고수하고 있는 유일한 마블 영화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은 2023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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