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마음 속 뷔밀병기♥ 방탄소년단 뷔, 천의 얼굴 '카멜레온 매력'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0.17 08:28 / 조회 : 12867
image
방탄소년단(BTS) 뷔가 한순간도 정형화 되지 않은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새로운 겨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5일 휠라(FILA)의 트위터 및 유튜브 공식 계정에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2021 FILA Winter Collection'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Create Your Winter'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멤버 뷔는 빚은 듯이 아름다운 비주얼과 치명적인 아우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올백으로 넘긴 블랙헤어로 베이지색 보아 재킷을 입고 등장하는 뷔는 앵글이 회전하는 항공샷에서도 선명하게 잘생긴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눈빛, 여유롭게 입에 가져간 손끝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흡입력을 높였다.

온몸으로 남성미를 발산하던 뷔는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쓰고 양손을 뻗어 힙한 표정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완벽한 연기와 놀라운 소화력으로 광고를 자유롭고 감성적인 청춘영화의 한 장면으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카메라가 클로즈업 되자 뷔의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잘생긴 얼굴은 한쪽 눈을 크게 뜨고 정면샷의 단조로운 틀을 깬 천의 얼굴을 자랑하며 보는이를 또 한번 강하게 매료시킨다.

image
"CREATE YOUR WINTER" 문구와 함께 광고의 대미를 장식한 뷔는 풍선껌을 불고 두 눈에 장난기를 가득 담아 청량하면서도 호기심 넘치는 소년의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새로운 청춘이 만들어갈 겨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눈처럼 하얗고 맑으면서 밤하늘처럼 까맣고 깊은 뷔의 눈은 반짝이는 순수함과 파릇파릇한 청춘이 큰 눈을 빛내 마지막까지 매혹적으로 시선을 잡아끌며 역시 광고천재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팬들은 "새로운 시즌의 모멘텀 뷔밀병기", "태형이 또 새로운 얼굴로 갈아끼네", "풍선껌 부는 태형이 크리에이티브 그 자체다", "뷔 연금술사임. 무에서 유를 창조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