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 방탄소년단 뷔가 이끄는 달콤한 천국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0.17 07:07 / 조회 : 1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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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청초하면서 편안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힐링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코웨이는 공식 계정을 통해 '[COWAY x BTS]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_잘자요(Good night)'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뷔의 청초하면서 수려한 이목구비는 찬란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련함을 풍겼다.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기품이 느껴지는 담백함이 공존하는 유니크한 미남이 자아내는 비현실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이 빚은 듯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얼굴선, 티 없이 깨끗한 피부, 모든 것이 완벽한 천상계 비주얼로 세계 최고 미남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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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팔을 베고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는 반짝이면서 촉촉한 눈빛과 "잘자요"라고 다정하게 말하는 뷔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는 곧 바로 천국행으로 이끌었다.

광고 마지막을 장식한 아이처럼 평화롭고 순수한 뷔의 잠자는 얼굴은 매트리스가 주는 편안함을 그대로 보여줘 광고모델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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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태형이 목소리가 바로 숙면 ASMR", "내 얼굴도 아닌데 내가 자랑스럽다", "태형이 잠자는 얼굴 봐... 세상 평화가 저기 다 있네", "태형이도 잘자", "태형인 얼굴도 대단한데 목소리까지 완벽해 신이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을거야", "너무 청순해", "김태형으로 살면 어떤 기분이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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