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전문의 선정 '이상적인 미남'.. 방탄소년단 진의 아름다운 미모 '뜨거운 반응'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10.16 06:15 / 조회 : 13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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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의 얼굴이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이상적인 얼굴로 뽑힌 것에 관한 반응이 뜨겁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이상적인 이목구비와 얼굴형을 조합해보니 바로 진의 얼굴이었고, 그에 따른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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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최근 기사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진성 원장이 제이티 성형외과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게시된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얼굴을 분석했다.

김진성 원장은 방탄소년단 멤버 모두의 고유한 매력을 칭찬했다. 특히 "진씨의 경우 긴 무쌍꺼풀의 눈이 깔끔하며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눈의 가로폭이 길면서 눈밑선이 부드럽게 내려가있다", "콧대도 높고 자연스러운 코모양을 가지고 있다", "코끝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라인도 이상적이고 특히 도톰한 아랫입술이 매력적이다", "무엇보다도 얼굴 전반적인 비율이 좋고 밸런스가 좋아서 드라마 속에서도 미남으로 나오는 얼굴이다"라고 분석하며 진의 얼굴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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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을 활용해 최고의 얼굴 조합을 만들어보자"는 PD의 제안에 김진성 원장이 만들어낸 이상적인 얼굴 조합은 그냥 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진의 얼굴 특징이 많이 담겨 있었다.

김진성 원장은 "이건... 진씨 얼굴인데요?"라며 "기본적으로 진씨의 얼굴이 많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고 영상에는 "원판도 잘생겨서 그래요"라는 자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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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이팝은 김진성 원장의 분석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 반응을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얼굴, 근본적인 아름다움이라는 말 진짜 진과 완벽하게 어울려", "역시 전문가 픽 진, 미모의 정석", "너무 잘생겼는데 게다가 깨끗하게 생겼어. 정말 배우상이야. 스크린에서 크게 보고싶음", "전체적으로 봐도 비율이 좋고,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하나하나 다 뜯어봐도 너무 잘생겨서 진짜 배우로 작품에서 보면 대박일거야", "진 대단해, 그는 전문가 픽이야", "난 그가 환상적으로 잘생겼다는 걸 인정해", "난 그가 연기하는 것도 보고싶어", " 진 어디에서나 별명 생기는 거 보고 잘생김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걸 알았어. 연예계 최고의 외모", "더팩트 뮤직 어워드에서 진을 봤을 때 얼굴이 매우 대칭적이고 균형잡힌 것을 알 수 있었어", '보면 볼수록 너무 잘생겼어", ""성형수술로도 그런 얼굴은 만들 수 없어", "눈이 정말 보물이야. 크고 길며 아름다워. 그리고 눈동자가 빛나고 있어. 모든것이 조화롭게 잘생겼어", "저런 얼굴로 살면 어떨까?", "비율 그저 조각상", "처음 진을 봤을 때 눈이 번쩍 뜨였어"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서울 글로벌 홍보영상 '어기영차 서울편(with BTS)'를 기획한 서울관광재단 글로벌 마케팅팀 팀원들은 영상에는 담지 못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팀원들은 촬영 현장에서 "길게 늘어진 식물 사이에서 미모를 뽐내는 진의 모습을 두고 '마치 화장품 CF를 찍는 듯 하다"라는 찬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을 촬영하는 스탭들의 진의 미모에 대한 감탄은 이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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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방탄소년단의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Run BTS!)'에서는 진이 멤버와 장난을 치다가 "그럼 난 뭔데?"라고 말하자 달려라 방탄 스태프가 "조각"이라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Xiaomanyc가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설문한 '가장 잘생긴 방탄소년단 멤버 투표'에서도 역시 진이 1위를 차지했다.

이때 자신이 디올에서 일했으며 방탄소년단에게 빌보드 의상을 입혔다고 밝힌 스태프가 우연히 투표에 참여했고, 그 또한 진을 제일 잘생겼다고 선택했다.

'미의 남신'이라는 닉네임답게 진은 지난 2018년, 외국의 성형외과 의사에 의해 '황금비율과 일치하는 완벽한 얼굴'로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또 다른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며 특별하게 아름다운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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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진은 세계 최고 미남(Most Handsome Man in the World) 1위 등 각종 비주얼킹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지난 7월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Andrey Beauty Studio)는 "김석진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이다"(Kim seokjin is the best looking man in the world)라는 기사를 통해 진을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미용 전문가 Andrey Pokatilov가 실행한 컴퓨터 안면윤곽기술을 사용했을 때도 진의 얼굴은 완벽한 형태를 지니고 있었고 윤곽기법으로도 얼굴 이목구비의 변화가 없었다.

진의 얼굴은 '완벽한 얼굴 마스크'를 쓰고도 전혀 변하지 않은 최초의 얼굴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 앱으로 편집해도 진의 얼굴은 말 그대로 똑같았고, 이미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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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눈에 띌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외모로 세계 각국에서 도대체 저 뛰어나게 잘생긴 남자는 누구냐는 질문을 쇄도하게 하며 차문남, 왼세남, 유엔총회남, 조끼남, P5남, 회색 후드남, 바이커자켓남, 봄버자켓남, 안경남, 핑크마이크가이, 그래미 줌인남, 오렌지 수트가이 등 셀 수 없이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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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포브스(Forbes) 선정 비주얼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이 소식은 포브스 코리아 10월호에 실렸다.

포브스 코리아는 진의 빼어난 보컬과 작사, 작곡 실력도 함께 언급하며 진을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체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네덜란드) 등 비주얼과 관련된 각종 어워드에서 1위를 휩쓰는 세계적인 미남 아이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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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10년동안 함께 생활해온 멤버들에게 "내가 진형을 처음 봤을 때, 그렇게 잘생긴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어요", "진형이 우리 팀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이라는 걸 부인할 수 없습니다" 등의 극찬을 수시로 듣기도 했다.

배우 송강과 이이경, 방송인 서장훈, 빅히트 연습생 출신인 크나큰 서함, 유튜버 빛훈 등 그의 실물을 본 적 있는 셀럽들로부터도 미모에 대한 감탄과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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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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