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마이 네임', BIFF서 첫 선..상영 후 호평 세례 ing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10.13 11:19 / 조회 :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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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포스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마이 네임'은 지난 6일 개막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 에피소드를 공개 스크린을 통해 먼저 작품을 관람한 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상영 후 관객 및 국내 매체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전개로 최고의 몰입을 선사한 '마이 네임'을 향해 호평을 쏟아냈다. 1~3화를 선공개한 '마이 네임'은 지우의 아빠를 죽인 범인의 정체를 추리하게 만드는 촘촘한 전개부터 처절하고 리얼한 액션, 얽히고설킨 캐릭터들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 등을 통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마이 네임'은 오는 1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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