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에 앉아 BIFF 즐기는 송중기[★포토]

부산=김창현 기자 / 입력 : 2021.10.10 10:31 / 조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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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영화의 전당에서 스타뉴스와 단독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2년 영화 '늑대소년'(감독 조성희)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송중기는 10년 만에 다시 조성희 감독과 '승리호'를 타고 부산으로 왔다. 송중기는 올해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MC를 맡아 박소담과 함께 올해 영화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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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chm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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