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패션도 완판' 방탄소년단 지민, 118만원 셔츠·110만원 로퍼 22개국 품절 'LV FRONTMAN'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9.28 09:05 / 조회 : 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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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루이 비통의 고가의 셔츠와 로퍼를 올 품절시키며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함께 '루이비통 프론트맨' 면모를 빛냈다.

지민은 UN특사 일정 중 뉴욕 한국문화원 방문 당시와 콜드 플레이와 함께한 사진의 착장인 블랙 체크셔츠와 메이저 로퍼의 심플한 비주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짙은 블랙 헤어에 하얀 우윳빛 투명 피부의 지민은 슬림한 근육질 몸매와 완벽한 비율의 명품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장악했다.

지민이 착용한 셔츠는 한화 약 118만원 (1000달러)의 루이비통의 DAMIER SHIRT로 22개국 픔절을 일으키며,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브라질,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등 9개국에서는 전 사이즈 품절을 기록했다.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네델란드, 핀란드, 벨기에, 덴마크 등 13개국에서는 1사이즈를 제외한 모든 사이즈가 완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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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신었던 루이비통의 MAJOR LOAFER 역시 한화로 약 110만원(940달러)의 고가임에도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22개 나라에서 전 사이즈 완판 신화를 이뤘다.

지민은 앞서 18일 유엔 총회 참석차 출국할 당시 루이비통의 리미티드 에디션 한화 약 650만 원(5500 달러)상당의 'Limited Edition Black Epi Leather Malletage Petite Malle Bag'을 프랑스, 미국,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독일, 일본 등 20개국 이상에서 올 품절시켰으며, 약 200만 원(1780 달러) 상당의 블랙 첼시부츠 'VENDOME FLEX CHELSEA BOOT'를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등 25개국 이상에서 품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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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착용한 400만 원(3400 달러) 상당의 루이 비통 'Volt Pendant White Gold and Diamond' 목걸이도 판매처 '1stDIBS USA'에서 완판된 바 있다.

특히, 5대 초고가 명품시계인 '파텍 필립'시계 'Complications 5205G-13'를 착용, 한화 약 6500만 원(55000 달러)이 넘는 가격에도 'WATCHMASTER', 'GEMNATION', 'TWC' 등 총 10개 이상의 판매처 품절로 놀라움을 안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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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결정적 계기로 지난 4월 버질 아블로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멤버 지민이 입은 85만 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가 한국과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수 국가에서 품절을 기록한 것이 앰버서더의 결정적 계기로 평가를 받아온 멤버 지민은 24일 귀국 당시 착용한 149만원 짜리 니트까지 품절시키며 33개월 연속 개인 브랜드평판 1위 영향력을 단단히 입증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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