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자'-'007 노 타임 투 다이' [미리보는 신작]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9.26 10:00 / 조회 :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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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수색자',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


개봉 예정인 신작 영화를 소개합니다.

한국 영화 '보이스'가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9월 마지막주 문화의 날에는 '수색자'와 크레이그 다니엘의 제임스 본드 피날레를 예고한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한다. '보이스'가 지키고 있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는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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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수색자' 스틸


'수색자', 감독 김민섭, 러닝타임 110분, 15세 관람가

영화 '수색자'는 교육장교가 의문사한 날, 탈영병이 발생하고 출입통제구역 DMZ로 수색 작전을 나간 대원들이 광기에 휩싸인 채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게 되는 밀리터리 스릴러다. 통제구역 DMZ에 투입된 3소대가 직면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일면을 생생히 그려냈다. 배우 송창의와 송영규는 각각 진실을 밝히려는 강성구 대위와 진실을 감추려는 백영철 중령으로 분해 치열하게 대립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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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


'007 노 타임 투 다이', 감독 케리 후쿠나가, 12세 관람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06년 '007 카지노 로얄'부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스카이폴', '007 스펙터',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5편의 '007' 시리즈를 이끌어 온 다니엘 크레이그는 15년간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책임졌다. 그런 그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액션 연기의 정점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번 작품은 역대 최장 기간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미션을 담아 큰 의미를 지니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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