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충격 사주 "전생에 씨받이첩이었다..항상 독수공방"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9.23 17:22 / 조회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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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만신포차'


배우 방은희가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방은희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만신포차'를 통해 '신기 있는 배우 방은희vs만신들! 아들과 동반 출연! 영안으로 옥황상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은희는 자신의 사주에 대해 듣고 자신의 과거 에피소드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은희는 과거 불교 신자였던 어머니를 따라 절에 다녔다"라고 말한 데 이어 "10년 전 해돋이를 보러 동해로 갔는데 하늘에서 하얀 옷을 입은 옥황상제, 호랑이, 말, 선녀님 등이 내려왔다"라고 말했다.

또한 방은희는 "어릴 때 궁에 가는 걸 좋아했다"라며 "최면에서 나는 정조 시절 사랑 못 받는 후궁이나 첩첩산중에 외로운 소녀라고 말해줬다"라고 답했다.

만신은 방은희에 대해 "본처보다 첩으로 살았던 인생이 전생에 많았다. 항상 가슴앓이를 하고 독수공방을 많이 했구나. 이 분은 심지어 애첩도 아닌 씨받이첩"라고 말했고 이후 방은희에게 "앞으로 2~3년 안에 칼이 들어오는 수가 있으니 그 고비만 잘 넘기면 된다"라며 "사람을 믿지 말라"라고 충고했다. 이를 들은 방은희는 자신의 2번째 결혼 실패 상대에 대해 "내가 돈이 많은 사람인 줄 알았다. 마무리를 하면서까지 돈으로 갚아야 하는 게 너무 컸다. 사업적으로 도와주고 갚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들 유학비까지 다 줘서 너무 속상하다"라고 털어놨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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