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포스+영앤리치 아우라' 방탄소년단 정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 '뜨거운 주목'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9.22 07:07 / 조회 : 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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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으로 미국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 현지에서 폭발적 주목을 받았다.

지난 21일 오전(한국 시간)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된 방탄소년단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 방문해 관람을 진행한 후 소감을 밝히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트위터 미국 실시간 트렌드에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 관련 멤버 정국의 키워드 'jungkook'이 3위, 'JUNGKOOK'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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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국의 본명인 'JEON JUNGKOOK'이 미국 실시간 트렌드 28위에도 오르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이 나타났다.

이날 정국은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깔끔한 블랙 셔츠와 다미에 에벤 패턴이 돋보이는 화려한 바지를 입고 범접 불가한 슈퍼스타의 포스와 영앤리치 아우라를 내뿜으며 시선을 압도했다.

정국은 우월한 8등신 비율의 모델 핏을 비롯해 탄탄한 피지컬로 착장한 스타일을 남다르게 완벽 소화했고 고급미 넘치는 섹시한 남성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와 함께 마스크를 낀 모습에도 정국은 클래스가 다른 눈부신 조각 비주얼도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미국에서 화제로 떠오른 정국의 소식에 현지 매체에서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방문한 정국이 소셜 미디어를 열광시키다' 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보도했다.

미국 연예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BTS는 한국의 영부인과 함께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방문했고 정국이 등장하는 행사 영상과 사진이 공유되자마자 트위터 미국 트렌드를 장악, 현지에서 여러 가지 키워드가 트렌딩 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정국이 120만에 달하는 트윗량을 보였고 외모와 루이비통 핏으로 바이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의 피지컬과 외모를 칭찬하면서 고화질 사진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타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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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하루 전 열린 유엔 총회에서 피어싱과 타투를 하고 연설, 공연을 한 정국은 고정관념을 깬 것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팬들은 "정국이 미술관에서 영앤리치 외모 갓지컬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걸어다니는 조각상이 있다고~ 작품명: 전정국" "진짜 슈스 바이브 쩐다" "얼굴이 나라네 전정國" "미국가면 프롬킹 핫가이 되는 정국" "제발 전신 고화질 사진 간절하다" "분위기 대단하다 킹받네 예술" "갑분 화보네 미모부터 핏까지 그냥 런웨이네" "미국은 정국랜드" "갓피지컬이라 뭘 해도 본새남" "하태 하태 미국에서 난리 날 수 밖에 없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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