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SON, 첼시전 선발 출격... 토트넘 베스트11 발표

김명석 기자 / 입력 : 2021.09.19 23:37 / 조회 :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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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토트넘 선발 라인업. /사진=토트넘 SNS 캡처
손흥민(29·토트넘)이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첼시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손흥민은 20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했던 손흥민은 소속팀 복귀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와 스타드 렌(프랑스)전에 모두 결장했다. 이날 첼시전 출전 여부 역시 현지 언론들 전망이 제각각으로 엇갈릴 만큼 출전이 불투명했다.

결과는 선발이다. 이날 손흥민은 해리 케인, 델레 알리와 함께 공격진을 꾸린다. 지난달 28일 왓포드전 이후 3경기 만의 복귀다.

중원에서는 탕귀 은돔벨레와 지오바니 로 셀소,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호흡을 맞춘다. 세르히오 레길론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에메르송 로얄이 수비라인을, 위고 요리스는 골문을 각각 지킨다.

벤치에는 브리안 힐을 비롯해 올리버 스킵, 해리 윙크스, 데인 스칼렛, 벤 데이비스, 다빈손 산체스, 조 로든, 맷 도허티, 피에를루이지 골리니(GK)가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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