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가수 홍보 나서는 이수만..이번엔 NCT 127 위해 마법사 변신[스타이슈]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9.18 23:16 / 조회 :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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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T 127 유튜브 영상 캡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소속 가수 NCT 127(엔시티 127)의 신곡 홍보에 나섰다.

18일 NCT 127 공식 SNS 채널에는 "NCT 127을 조종하는 백마법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NCT 127 멤버 마크와 해찬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이수만이 등장한다. 이수만은 두 멤버에게 "싸우지 말고 '스티커'처럼 짝 붙어있어야지 짝!"이라며 마법을 거는 듯한 모션을 취한다. '스티커'는 NCT 127의 신곡 제목이다.

이후 이수만의 손짓에 마크와 해찬은 몸이 달라붙어 싸움을 멈춘다. 이를 본 이수만은 흡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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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T 127 유튜브 영상 캡처


앞서 이수만은 효연의 솔로곡 '세컨드 (SECOND)' 틱톡 챌린지 영상에 두 차례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있다. 최근 적극적으로 소속 가수 홍보에 나서는 그의 행보가 친근감을 자아낸다.

한편 NCT 127은 지난 17일 정규 3집 '스티커 (Sticker)'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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