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맛있네" 방탄소년단 진, 호떡 먹는 귀여운 햄찌♡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9.14 06:46 / 조회 : 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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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환상적인 미모와 극강의 귀여움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Hotteok Time During Break - BTS'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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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무대 전 대기실에서 멤버들이 간식으로 등장한 호떡을 천진난만하게 좋아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RM이 위버스에 호떡이 먹고 싶다고 올리자 배달된 것.

진은 고전적인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조합한 꿈 속의 왕자님 같은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갈색의 헤어에 작고 갸름한 얼굴형과 가로가 길고 아름다운 눈매, 오똑하고 이상적인 콧대와 매력적인 입술은 세기의 미남다운 비주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진은 작은 호떡을 들며 신기한 듯이 "요즘엔 호떡이 다 이렇게 미니로 되어 있네"라고 말했다. RM이 언급한 '호세권, 붕세권'이 무슨 뜻이냐고 슈가가 궁금해하자 "호떡세권, 붕어빵세권"이라고 곧바로 알려주는 장면은 '인싸 용어'에 친숙한 모습과 멤버에게 다정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줘 훈훈함을 안겼다.

진은 "좀 이따 밥 먹고 싶다"고 하면서도 "아 맛있네"라고 하며 호떡을 먹었다. 맑고 큰 눈동자와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뺨은 진의 공식 이모지인 햄스터와 매우 닮아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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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한 진은 호떡을 먹는 셀카를 찍어 즉석에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업로드했다. 이에 RM은 "형 진짜 셀카 대충 찍는다"라고 말했고 옆에 앉아있던 제이홉은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 셀카를 한두번만 찍고 곧바로 트위터나 위버스 등에 업로드하며 심지어 이번 셀카는 흔들린 상태로 찍은 진을 멤버들이 귀엽게 놀린 것이다.

진은 "(무대 의상 스포가 안되도록) 의상 안 나오게 노력한 거야."라고 귀여운 항의를 했고 제이홉은 "형은 뭐 어떻게 찍어도 잘생겼는데"라며 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RM은 "나한테 이 얼굴 주면 나 이렇게 안 쓰는데, 아"라고 진의 매우 잘생긴 얼굴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거의 형 손이 흔들렸는데 ㅎㅎ"라며 재밌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방탄소년단 대부분의 멤버가 호떡을 좋아하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다. 진도 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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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개봉된 방탄소년단의 공연실황 다큐멘터리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에는 멤버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창 열정적으로 LA 투어 얘기 중이던 멤버들은 디저트로 호떡이 나오자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해외 투어 중 오랜만에 보는 호떡이 너무 반가웠던 것.

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며 레스토랑 직원에게 "인당 하나인가요?"라고 묻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애틋함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이 장면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수백억 벌지만 호떡은 인당 하나가 중요한 방탄소년단"이라며 즐거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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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방송된 JTBC '인더숲(IN THE SOOP) BTS편 시즌1'에도 조각 같은 얼굴로 호떡을 먹는 진의 옆모습이 나왔으며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BANGTANTV'를 통해 공개된 '[EPISODE] BTS @2018 MGA' 영상에도 대기실에서 호떡을 맛있게 먹는 진의 살아 숨쉬는 보석 같은 얼굴이 등장했다.

팬들은 "대기실에서 멤버들도 항상 진 미모 칭찬하고있네. 다들 너무 귀엽다", "호떡 먹고 있을뿐인데 웬 미의 남신이", "석진이 말투 왜 이렇게 귀여워ㅋㅋ 의상 안나오게 노력한거야라고 하는거 너무 귀여움ㅋㅋ 얼굴도 왠 깜찍이가ㅋㅋㅋ", "호떡도 호떡인데 진 얼굴이 말도 안되게 잘생겼다. 너무 잘생겼어", "호떡 셀카도 진짜 귀여워ㅋㅋㅋ", "아 너무 귀여운 형이야", "귀여운 셀카 비하인드 너무 좋다. 이런 비하인드 자주 보고 싶어", "목소리까지 귀여운 햄찌야", "심장아파. 너무 사랑스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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