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천공의 성채' 출연 확정..김선아·이미숙 만날까[공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9.09 11:00 / 조회 :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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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안재욱이 '천공의 성채'로 차기작을 결정했다.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에 "안재욱이 JTBC 새 드라마 '천공의 성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천공의 성채'는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드라마. 김선아, 이미숙이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안재욱이 캐스팅 확정 소식을 처음 알렸다.

안재욱은 극중 자상한 남편, 로스쿨 교수였다가 대선 후보로 지목되지만 사생활의 비밀을 갖고 있는 나근우 역을 맡는다.

최근 '아이가 다섯', '마우스' 등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안재욱이 어떤 변신을 할 지 관심이 쏠린다.

'천공의 성채'는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PD가 연출하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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