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억' 소리 나는 역대급 생일 서포트 재조명..'세계 최고 인기남'의 부르즈 할리파 조명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9.04 06:20 / 조회 : 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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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를 향한 '억' 소리나는 역대급 생일 서포트가 재조명, 뷔의 전 세계적인 막강 인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하룻밤에 얼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 BEST 14'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방탄소년단의 두바이 여행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뷔가 받은 역대급 생일 축하 서포트까지도 소개되어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바로 지난해 두바이의 상징 '부르즈 할리파'에서 펼쳐진 조명쇼. '부르즈 할리파'는 두바이 정부에서도 엄격하게 관리하는 빌딩으로 알려져있으며 두바이 왕실, 글로벌 기업에만 옥외 광고를 허용한다. 뷔의 막강한 팬덤은 작년 이 빌딩에서 뷔의 생일을 맞아 한국 연예인 최초로 생일 축하 광고를 성사시켰고 단발성 광고료만 약 1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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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광고 뿐만 아니라 뷔의 팬덤은 전세계 최초 미국 타임스퀘어 ABC 슈퍼사인 광고판, 아이돌 최초 수족관 전체 테마파크 서포트, 연예인 최초 청계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공식 후원을 비롯해 남다른 클래스의 압도적 서포트로 뷔를 응원해왔다.

이렇게 뷔를 향한 열광적인 응원과 축하는 아시아는 물론 미국, 중동, 유럽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매해 울려퍼져 현지 언론들 마저 대서특필할 정도로 그 위상과 경제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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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중국 희망 공정 사업의 일환으로 '태형 희망 초등학교' 건립, 안전한 등교길을 마련한 '김태형 사랑길' 등의 지역 사회 공공 사업을 위한 기부와 의수 및 구순구개열 수술 지원, 어린이 병원 등 지역 사회 및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 멸종 위기 동물, 유기견 보호소, 자연 보호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기부 활동을 통해 뷔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매해 12월 뷔의 생일에 팬들은 전 세계를 가득 메우는 축하와 사회 곳곳으로 퍼지는 따뜻한 손길로 추운 겨울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또한 뷔를 향한 기업급 서포트는 매해 레전드를 경신하고 있기에 올해 12월 펼쳐질 새로운 서포트에도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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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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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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