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판사' 종영 지성 "정 많이 든 작품..시원섭섭한 마음"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8.23 07:19 / 조회 : 452
image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지성이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성은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강요한'으로 살아온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촬영을 한 기간 동안 많은 일도 있었고, 드라마에 정도 들었는데 이제 촬영을 마쳐야 할 시간이 되어 마음이 많이 불편하다"고 밝혔다.

지성은 극 중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에서 시범 재판부 재판장 강요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악(惡)을 악(惡)으로 처단한다'는 캐릭터 설정에 맞춰 그는 선과 악 경계에 선 강요한을 입체적인 연기로 그려냈다.

그는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아쉽기도 하고 시원섭섭한 마음이다"며 "이번 작품도 여러분들께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럼 저는 또 좋은 활동이 있을 때 다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악마판사'는 지난 2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