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치리' 이승기, "처음으로 그만하고 싶은 프로그램" 한숨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1.08.14 18:48 / 조회 :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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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편 먹고 공치리(072)'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이승기가 '공치리'가 처음으로 그만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 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이경규-이승기와 배정남-이승엽의 2등 전쟁이 벌어졌다.

이승기는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로 나뉘어 개인전을 펼치게 되자 배정남, 탁재훈 앞에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승기는 "처음으로 그만하고 싶은 프로다. 골프치랴 방송하랴 생각이 너무 많다"며 괴로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개인전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이승기는 다음 홀에서 다시 벙커라인에 골을 박으며 이경규에 한숨을 안겼다. 이에 이승기는 "저 먼저 퇴근해도 되냐. 비슷한 애로 구해오겠다", "이 프로그램 하면서 성장기는 못 보여줄 것 같다"며 또 다시 괴로워해 눈길을 모았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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