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아웃렛 성연, 눈길 사로잡는 탬버린 퍼포먼스 "팔목이 고구마 됐다"[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8.14 19:07 / 조회 :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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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불후의 명곡'에서 아웃렛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웃렛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웃렛은 세번째 순서로 호명됐다. 아웃렛 박성연은 이날 탬버린 퍼포먼스를 연습하며 멍든 팔을 공개, "고구마가 됐어요"라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아웃렛 영기는 "한혜진 선배님이 아니었으면 방송을 그만뒀을 수도 있다. 결과에 상관없이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크론병 극복에 큰 도움을 준 한혜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한혜진의 '너는 내 남자'로 무대를 꾸민 아웃렛은 탬버린 댄스부터, '한혜진'의 이름을 활용한 엔딩 퍼포먼스까지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설하윤은 "(친구) 성연이가 멍든거 보고 마음 아팠는데, 퍼포먼스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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