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의 첼시에서 18년 플렉스, 3조 2140억원 지출 1위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8.14 07:49 / 조회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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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첼시는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체제 이후 잉글랜드는 물론 유럽에서 진정한 강자로 우뚝 섰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4일(한국시간) 2003년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체제 이후 첼시의 행보를 주목했다.

첼시는 지난 18년 동안 선수 영입에 23억 4,000만 유로(약 3조 2,140억 원)를 썼다. 리그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을 능가했다. 또한, 신흥강호로 올라선 파리생제르맹(PSG)까지 능가했다.

아브라모비치의 플렉스는 첼시를 더 강한 팀으로 만들었다. 수많은 스타들이 첼시 유니폼을 입으면서 팀도 자연스럽게 강해졌다.

투자는 헛되지 않았다. 첼시는 현재까지 리그 5회 우승을 이뤄냈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가장 원했던 UEFA 챔피언스리그도 2번 우승을 들어올렸다. 지난 2020/2021시즌 초반 부진에도 맨시티를 꺾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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