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이무생, 추자현과 첫 스크린 주연..애처가 변신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8.12 10:12 / 조회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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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생 /사진제공=에일리언컴퍼니


배우 이무생이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캐스팅 돼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부부가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아내의 기억상실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 영화 '접속' '텔 미 썸딩'의 장윤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이무생이 김준석 역을 맡았다. 김준석은 대학 시절 만난 윤덕희(추자현 분)와 결혼까지 하게 된 인물로, 아내밖에 모르는 애처가이자 세심하고 따뜻한 성격의 소설가이다. 이무생은 이러한 김준석으로 분해 사랑꾼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서게 된 이무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성 넘치는 연기와 세심한 감정 열연을 선보이며 자신의 진가를 재입증,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줄 전망이다.

이무생은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JTBC 드라마 '서른, 아홉'부터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활발히 오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관심이 쏠린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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