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X화사→전현무X기안84, '사회적 거리두기' 정모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8.12 08:07 / 조회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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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의 연례 행사로 자리 잡은 여름방학 특집이 돌아왔다. 이번 2021 여름방학 특집은 전현무와 기안84, 전기 형제의 마감 샤워 여행부터 박나래와 화사, 나사 자매의 꽁냥꽁냥 방구석 파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우애 넘치는 '전기 형제'와 '나사 자매'의 여름 방학을 공개한다.

나래 여름학교, 시언스쿨, 현무학당까지 무지개 회원들의 연례 행사(?)인 여름방학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전현무와 기안84, 박나래와 화사가 2인씩 짝을 이뤄 여름방학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무지개 회원들의 기존 정모와 다르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에 맞춰 2인씩 진행하게 되었다. '전기 형제'와 '나사 자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화사의 집을 처음 방문한 박나래는 오랜만에 만난 화사와 홈파티를 즐긴다. 화려한 의상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던 '여은파' 멤버들이지만 이번에는 극강의 내추럴을 자랑하는 파자마 차림으로 등장해 꽁냥꽁냥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나래와 친구들의 '베이비 샤워' 이벤트를 보고 부러워하는 기안84를 위해 '마감 샤워' 이벤트를 약속한 무지개 회원들을 대표해 전현무가 나선다.

기안84의 상상을 초월하는 소원까지 흔쾌히 들어주던 전현무가 조심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자 기안84는 "담임 선생님과 둘이 놀러온 기분"이라며 급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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