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엄현경, 차서원과 2년만 재회 "케미는 120점!"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8.05 14:34 / 조회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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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 차서원 /사진제공=MBC
배우 엄현경이 차서원과 케미 점수를 밝혔다.

5일 오후 MBC 새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두 번째 남편'에서 2년 만에 재회했다.

차서원은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엄현경 누나와 만났을 때는 멜로가 없어서 아쉬움이 컸다. 이번 작품을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케미 점수는 100점이다"라고 말했다.

엄현경은 "('청일전자 미쓰리'에선) 내가 원래 짝사랑하는 관계였는데 없어지고 협력하는 관계였다. 그걸 이번 작품에서 채운 거 같다. 100점을 뛰어넘어 120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 오는 9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 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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