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 존재만으로도 행복" 방탄소년단 진 솔직담백 인터뷰에 해외 매체들도 뜨거운 관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8.05 06:20 / 조회 : 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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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직담백한 인터뷰가 해외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의 'Butter(버터)발표' 인터뷰 세 번째로 진행된 진의 인터뷰에 수많은 해외 매체들이 관련 소식을 전했다.

해외 매체들은 공식 계정을 통해 진의 음악과 일상을 담은 심층인터뷰에 공감을 나타내는 글을 게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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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billboard)는 진의 인터뷰 공개당일 공식계정을 통해 팬더믹 상황에서 신곡인 '버터'가 8주 동안 빌보드 핫100 1위를 이룬 후 진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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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연예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2회에 걸쳐 진의 인터뷰 관련 기사를 전했다.

진이 침체기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들을 노래로 극복하고 팬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진, 특유의 단단한 내면과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조명했다. 특히 글의 마지막에는 "노력 더 안 해도 돼 , 진. 우리는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항상 행복해"라고 덧붙여 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의 틴 매거진 어피니티 매거진(Affinity Magazine)과 '월드 뮤직 어워드'(WMA)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진의 인터뷰 화보와 함께 "그냥,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나쁜 걸 안 봤으면 좋겠고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는 거죠"라는 인터뷰 글을 언급하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얘기하는 진의 목소리에 공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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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해외매체인 GEO NEWS와 인도네시아 매체 'WowKeren'(와우케렌)은 진이 말하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매체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했을 때는 일이 끝나고 자기 전에 제 일들을 하고 자야 하니 가끔너무 피곤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조금 더 건강해지고 잠도 조금 더 잘 자요, 저한테 이런 활동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잘 안 되면 다른 걸 해보고 또 다른 걸 해봐요. 저는 힘들 때면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회사에 잠시 휴식 시간을 요청해 봐요. 그렇게 라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라는 진의 말을 인용, 깊은 공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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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미국 연예매체 '올케이팝'(allkpop), 인도 매체 '발리우드 버블'(Bollywood Bubble), 파키스탄 매체 '데일리 타임즈' (Daily Times), 브라질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퓨어브레이크 브라질'(Purebreak Brasil)등 많은 해외 매체들이 진의 인터뷰에 뜨겁게 반응하며 진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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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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