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박연수, 子 송지욱 3주만 상봉 "동생 잘생겼다는 누나"[스타IN★]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8.04 15:08 / 조회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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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가 아들 송지욱의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3주 만에 집에온 아들♥ 7년 동안 함께 해준 베프. 키만 컸지 하는 짓이 딱 애기들~~ 3주 안 본 동생 껴안고 잘생겼다는 말을 수십 번 하는 누나. 동생들 보며 엄마 마음으로 흐뭇해하는 거 첨 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지욱이 친구와 함께 운동기구 위에 서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박연수는 "3주 안 보니 평화가 찾아오는구나. 너희들이 잘 커주고 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아들#베프#덤앤더머#축구선수아들#멋져"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송지욱이 송종국에게 직접 축구를 배우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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