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자켓' 패션왕 호날두, 10대 한정판 '8억 슈퍼카'도 뽐내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1.08.04 00:00 / 조회 :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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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노 호날두 SNS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한껏 멋을 부린 채 '8억 슈퍼카'를 뽐냈다.

호날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고급 차량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호날두는 흰색 자켓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호날두는 "즐거운 일주일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도 건냈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의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G클래스 브라부스다. 더 선은 이 차량의 가격이 51만 6000파운드(약 8억 2500만 원)라 소개했다.

더 선은 "이 차는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생일 선물로 준 것"이라 설명했다. 더 선은 "소유자는 V8과 V12 버전을 고를 수 있다. V12는 2019년 당시 10대만 생산됐다. 100km까지 3.8초에 도달한다"고 설명했다.

호날두는 유로 2020 종료 후 조지나와 지중해에서 휴가를 즐겼다. 이번 여름 유벤투스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등 여러 빅클럽과 이적설을 뿌렸으나 잔류하는 모양새다. 지난달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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