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유세윤 "해방하면 19금 콘텐츠 마음껏 보고 싶어"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8.03 22:59 / 조회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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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해방타운' 방송 화면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개그맨 유세윤이 해방을 한다면 19금 콘텐츠를 마음껏 보고 싶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유세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서핑을 즐기는 취미부자로의 일상을 공개하며 "아내와 서핑을 타러 가면 너무행복하지만 재미는 없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MC붐은 "만약 해방타운에 자리가 비어서 입주한다면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OTT 넥플렉스로 성인 콘텐츠를 마음껏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아들이 있으니까 꼭 야한 게 아니더라도 공포영화, 액션 영화를 봐도 19금 콘텐츠는 못 보니까"라고 말했고 이종혁은 "목록도 남잖아. '아빠 이게 뭐야'라고 묻는다"라며 유세윤의 소원에 동감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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