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바다' 윤종신, 현장 학습 나온 딸 로제에 다정한 아빠?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8.03 21:55 / 조회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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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바라던 바다' 방송 화면
'바라던 바다'에서 윤종신이 소라게를 잡았다는 로제에게 다정한 아빠처럼 현장 학습을 시키켰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서울로 떠난 이지아 대신 통발을 확인하는 윤종신과 김고은, 로제, 이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날 물에 담궈 놓은 통발을 확인한 네 사람은 소라게와 소라를 확인했다.

로제는 "여기 살아 있는 게가 있어요. 나 꽃게 잡았어" 등 신기해했고 윤종신은 "이거 소라를 이용한 게야"라며 다정한 아빠처럼 소라와 소라게를 하나씩 꺼내 현장 학습을 시켰다.

서울에서 생활해 게를 실제로 볼 일이 많지 않았던 로제는 어린 아이처럼 바다를 즐겼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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