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액세스' 저스트비 "첫 1위 후보, 팬들께 감사"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8.02 17:48 / 조회 :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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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리랑 라디오 '뮤직 액세스'


그룹 JUST B(저스트비)가 글로벌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JUST B(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일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뮤직 액세스 (MUSIC ACCESS)'에 출연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 재미있는 소통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JUST B는 'DAMAGE (데미지)'로 데뷔 한 달 만에 1위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건우는 "믿기지 않았다. 무대 시작 전에 모니터를 통해 1위 후보라는 걸 보고 힘을 받아서 더 즐겁게 했다"라고 말했다. 임지민은 미리 준비한 1위 소감으로 "팬 분들께 감사하다. 멤버들의 가족들과 소속사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앉은 자리에 맞춰 토북고(임지민·이건우·김상우), 배추염(배인·JM·전도염) 팀으로 나뉜 JUST B는 유쾌한 이구동성 게임에 나섰다. 게임에서 진 토북고 팀은 배추염 팀을 향해 사랑의 세레나데로 '커플'을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DAMAGE'에 관련한 게임도 이어졌다. 먼저 이건우는 'DAMAGE'의 매력에 대해 "곡의 메시지가 누구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소개했다. 다시 한 팀으로 똘똘 뭉친 JUST B는 'DAMAGE'의 킬링 파트를 함께 들어보고 직접 가창하기도 했다.

'프로필 업데이트' 시간에 배인은 '음색 깡패' 수식어를 증명하고자 '유 앤 아이'를 한 소절 선보였고, 이건우는 '확실함 담당'에 대해 "토론하는 걸 좋아하고 올바른 걸 추구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코너 중간 중간에 JUST B 멤버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글로벌 팬들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카메라와 아이 콘택트를 통해 마음껏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JUST B는 첫 번째 미니앨범 'JUST BURN (저스트 번)' 타이틀곡 'DAMAGE (데미지)'로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용국이 프로듀싱한 'DAMAGE'는 빛이 사라져가고 있는 세상에서 어둠과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함께 맞서 싸우며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2021 퍼포 신규 맛집'답게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JUST B는 최근 'DAMAGE' 활동과 함께 M2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JUST B의 밤탈출'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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