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자녀 설수대, 가수 데뷔..최연소 혼성그룹 탄생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8.01 15:20 / 조회 : 4250
image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세 자녀 설아, 수아, 대박(시안)이가 '설수대'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했다.

1일 설수대는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음원 '힘을 내요'를 발표했다. 이 곡은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힘을 내요"라는 글과 함께 곡 발표를 알렸다.

설수대의 누나 재시와 재아도 인스타그램에 "설수대 노래가 나왔어요"라며 홍보했다.

한편 설수대는 과거 아빠 이동국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