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도 러블리♥ 방탄소년단 지민, 팬심 저격 아날로드 감성..역시 '슈퍼스타'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8.01 08:33 / 조회 : 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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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아날로그 감성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멤버들이 빈티지 캠코더로 직접 찍은 '버터'(Butter) 싱글 앨범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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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콘셉트 포토 공개 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유발한 선명한 붉은색 헤어에 슬리브리스와 청바지, 화이트 셔츠와 오버롤 팬츠 등 어떤 착장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델급 보디 프로포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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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를 든 지민은 손가락 하트와 귀여운 손짓, 촬영 소품으로 준비된 방탄소년단 데뷔일 '13613'이 적힌 차량 번호판을 비추며 팬과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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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민은 모래사장에서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하기 힘들다는 'W' 자세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취해 전공자답게 현대무용 및 발레 등으로 갈고닦은 유연함을 뽐내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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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며시 지은 눈웃음과 작은 얼굴의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여심을 저격한 지민은 파도에 휩쓸려 모래가 씻겨나가는 발을 비추는 등 사랑스럽고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빈티지한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찬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저화질에도 잘생김이 돋보이네'', ''무대 위 섹시 카리스마 지민과 상반되는 귀여운 러블리 매력에 또 재입덕'', ''빈티지 캠 하나로 영화를 찍었네'', ''W 자세가 이렇게 편하다니 타고난 무용수는 다르구나'' 등으로 호응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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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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