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이승기, 슈퍼 에이전트로 등장 "참가자들 도와주겠다"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7.31 23:11 / 조회 : 481
이승기가 '라우드' 슈퍼 에이전트로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는 캐스팅 라운드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과 싸이 두 프로듀서는 각각 최대 10장까지 사용할 수 있는 캐스팅 카드를 이용해 참가자들에게 영입을 제안할 수 있다. 두 회사 모두로부터 캐스팅을 제안 받은 참가자는 회사를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되는 룰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도 중요한 라운드인 만큼 이번 라운드에는 특별한 '슈퍼에이전트'가 도입됐다. 박진영은 슈퍼 에이전트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상상도 못했다"며 깜짝 놀랐다.

슈퍼 에이전트의 정체는 바로 이승기였다. 이승기는 "계약을 조심해야한다는 말을 하지 않나. 처음 맺는 계약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말하기 힘들다. 그런 부분을 제가 대화를 통해 숙지한 다음에 나중에 협상을 하거나 캐스팅을 할 때 도움을 주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승기는 참가자들의 자세한 요구 사항을 듣기 위해 개인적인 상담에 나섰다. 이승기는 캐스팅 라운드를 남겨둔 참가자들과 친절하게 상담을 진행가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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