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 아스널 올 시즌 달라질까? 메디슨-아우아르 영입 가능성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7.31 06:44 / 조회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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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매 시즌마다 추락을 거듭 중인 아스널이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21/2022시즌 아스널의 예상 스쿼드를 선정해 보도했다.

피에르 오바메양을 비롯해 부야코 사카, 니콜라 페페, 토마스 파티, 키어런 티어니, 엑토르 베예린 등 주전 핵심 선수들이 이변 없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영입한 수비수 벤 화이트도 포함되어 있다.

아스널은 일부 포지션에서 선수 보강으로 전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와 호셈 아우아르(올림피크 리옹)와 연결되어 있다. 메디슨은 리그에서 검증된 미드필더 중 하나이며, 아우아르는 아스널의 관심을 오랫동안 받아왔다.

두 선수 영입은 아스널의 전력 급상승을 의미한다. 중원에서 부진으로 속앓이 했던 아스널 입장에서 반드시 영입하고 싶은 자원이다.

또한, 골키퍼도 변화 가능성이 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도 이번 예상 라인업에 포함됐다.

아스널은 지난 2020/2021시즌 리그 8위로 유럽 대항전 출전 무산이라는 굴욕까지 맛봤다. 추락하는 명문 아스널은 알찬 선수보강으로 빅4 진입을 다시 노리려 한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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