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코로나19 확진→알베르토·다니엘 완치 판정 후 격리 해제[종합]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7.30 20:27 / 조회 :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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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여전히 방송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위태롭다. 가수 김창완은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30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창완은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창완의 밀접 접촉자인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제작진들은 검사 결과 음성을 받은 상태.

SBS는 라디오 스튜디오 전체 방역 작업을 완료했으며 김창완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른다. 또한 이한철, 성시경, 잔나비, 김형중이 스페셜 DJ로 나서 김창완의 빈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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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왼쪽부터)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최근 알베르토와 다니엘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알베르토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AZ) 1차 백신 접종 상태였기에 그의 확진은 충격과 놀라움을 안겼다. 소속사에 따르면 알베르토는 열흘간 자가격리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중 발열 환자가 생겨 선제적 대응으로 검사를 받아 무증상 확진을 받은 것.

다니엘 또한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를 받고 있었다.

두 사람은 격리시설 입소 후 두 차례 PCR 검사를 진행,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는 31일 퇴소, 격리 해제된다. 하지만 그들은 안전을 위해 당분간 자가격리를 진행 후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번지면서 연예계 확진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영탁, 김희재, 하니, 윤정희, 하승진, 지창욱, 알베르토 몬디, 서인영, 임백천, 차지연, 인피니트 성규, 트레저 도영, 러블리즈 지수 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그들의 관련 프로그램 또한 촬영 및 녹화를 모두 멈춘 상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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