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vs아스트로vs골든차일드' 시작부터 치열한 8월 가요계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8.01 08:00 / 조회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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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골든차일드, 아스트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사진 = 더블랙 레이블, 울림 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뮤직


가요계가 8월의 시작부터 치열한 컴백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위클리, 선미,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크래비티, 스트레이키즈, 레드벨벳, 온앤오프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전소미, 아스트로, 골든차일드가 2일 동시에 컴백하며 8월 가요계 컴백 대전의 신호탄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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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랙 레이블
▲ 1년 만에 돌아온 '국민 센터' 전소미

'국민 센터' 전소미가 돌아온다. 전소미는 2일 신곡 '덤덤(DUMB DUMB)'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 이후 약 1년 만이다.

전소미는 '왓 유 웨이팅 포'를 통해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공개 2일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졌다.

'국민 센터'를 넘어 '대세 여자 솔로'로의 도약을 꿈꾸는 전소미는 '덤덤'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소미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매력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며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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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판타지오 뮤직
▲ '초고속 컴백' 아스트로, '청량돌'의 화려한 귀환

'청량돌' 아스트로는 자신들만의 청량한 음악으로 돌아온다. 4개월 만에 미니 8집 'SWITCH ON'으로 돌아오는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After Midnight(애프터 미드나잇)'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After Midnight'에는 차은우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문빈, MJ, 진진, 윤산하, 라키 또한 다양한 수록곡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동안 '청량'을 베이스로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던 아스트로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아스트로만의 바캉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더위로 잠도 못 이루는 이번 여름 아스트로의 음악이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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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 골든 차일드, 절제된 강렬함과 다크한 섹시미

골든 차일드는 절제된 강렬함과 다크한 섹시미로 돌아왔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5집 이후 6개월 만에 정규 2집 'GAME CHANGER'로 돌아온 골든 차일드는 타이틀곡 '라팜팜(Ra Pam Pam)'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장준과 태그가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라팜팜'은 다크한 섹시미를 제대로 발산하며 골든 차일드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멤버들의 다채로운 듀엣곡과 솔로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더 성장한 골든차일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층 성장한 골든차일드가 가요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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