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너무 예쁜 셀카 초대장.."석진이가 나를 움직이게 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30 07:47 / 조회 : 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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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아름다운 눈빛으로 팬들을 'PTD' 챌린지의 세계로 초대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공식 트위터는 '음악이 나를 움직이게 해,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라는 방탄소년단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의 홍보와 함께 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버터' 앨범 재킷과 같은 오렌지색 배경 앞에서 별을 담은 듯한 눈으로 오묘하면서 신비한 매력 발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베이지색 니트와 가는 목걸이만을 착용한 청순하고 고상한 자태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셀카를 찍었다. 검은 흑발과 맑고 깨끗한 피부에 아무런 장식 없이 화려한 미모 그 자체를 선보이는 미의 남신이었다.

팬들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릴 때면 접힌 손이 항상 손 끝에 모이는 습관과 언제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손톱마저 예쁘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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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새 싱글 'Permission to Dance'에 맞춰 함께 리듬을 타보자는 팬들을 위한 친근한 초대인 이 챌린지는 지난 23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퍼미션 투 댄스'의 노래 가사처럼 어떠한 한계나 제약 없이 전 세계 사람들을 함께 불러 다같이 춤을 추기를 바라며 기획됐다.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의 하이라이트인 진의 단단하고 청량한 고음이 계속 이어지는 후렴구 다나나나 파트에는 '기쁨', '춤 추자','평화'를 뜻하는 국제수어가 사용되는 안무가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PTD 챌린지 또한 이 부분을 각자 자신의 스타일로 창조해서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월드와이드 '댄스' 파티를 시작하자는 의미로 월드와이드핸섬의 셀카는 특별한 초대장이 되었다.

셀카 초대장을 받은 팬들은 "반짝이는 눈동자에 체리같은 입술 봐ㅠㅠ 역시 비주얼킹", "눈꼬리가 정말 예쁘고 오묘해. 눈 안에 우주를 박아놓은 거 같네", "어떻게 저렇게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날까. 너의 눈코입, 어딜 봐도 너무나 완벽하구나", "진은 이목구비 주차가 정말 예술이야, 하나하나 뜯어봐도 기가막힌데 모아서 보니 더 완벽해", "저런 외모를 돈을 주지 않고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세상이다", "나는 아직도 진과 같은 현실에 살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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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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