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 선정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30 06:51 / 조회 : 1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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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뽑히며 '미의 남신' 면모를 입증했다.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Andrey Beauty Studio)는 지난 29일 "김석진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이다"(Kim seokjin is the best looking man in the world)라는 기사를 통해 진을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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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미용 전문가들은 4941명의 남성 셀러브리티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안면윤곽 기술을 사용하여 미용 전문가의 관점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을 선정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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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는 김석진은 얼굴이 조화롭고, '타원형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이 타원형이 가장 이상적인 얼굴형으로 미용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고 전했다.

또 윤곽 기술로 김석진의 얼굴을 컨투어링해 볼 때 이상적인 얼굴형을 가졌기 때문에 이마 중앙, 눈 밑, 턱 부분만 강조 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용 전문가 Andrey Pokatilov가 실행한 컴퓨터 안면윤곽기술을 사용했을 때도 김석진의 얼굴은 완벽한 형태를 지니고 있었고 윤곽기법으로도 얼굴 이목구비의 변화가 없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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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미용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진은 계란형의 작은 얼굴에 쌍꺼풀 없이 큰 눈과 오똑한 코, 도톰한 핑크빛 입술, 하얗고 투명한 피부까지 신이 정성껏 빚은 듯한 완벽한 미모로 전문가들과 대중으로부터 꾸준히 찬사를 받아왔다

진은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등 각종 '미의 남신'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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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얼굴은 '완벽한 얼굴 마스크'를 쓰고도 전혀 변하지 않은 최초의 얼굴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 앱으로 편집해도 진의 얼굴은 말 그대로 똑같았고, 이미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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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이외에도 투표 웹사이트 'music mundial'에서 'KPOP VISUAL OF THE YEAR 2021', 투표 사이트 'KPOP VOTE'에서 진행한 'The Most Handsome Kpop Idol 2021', 'King of Visual Kpop 2021', 'The Most Handsome Kpop Idol 2020', 'Best Kpop Prince', 투표 사이트 킹초이스(KingChoice)에서 진행한 'Visual King of KPOP 2021' 등 2021년 비주얼과 관련된 다양한 투표에서 1위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비주얼 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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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은 7월 전 세계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1위에 올랐다.

진은 지난 17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NETBASE QUID가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한 소셜미디어에서 7월 'New Music' 관련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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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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